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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| 17세기 유럽 ‘셰프’의 탄생을 알린 그림

니콜라 드 라르므생 ‘요리사 의상’, 17세기 중반, 동판화, 27.9×20.3㎝, 앤 윌런과 마크 체르니아프스키 소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