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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| ‘인상주의의 딸’

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, 고양이를 안은 줄리 마네, 1887년, 캔버스에 유채, 65×54cm, 파리 오르세 미술관 소장.

 

원문 기사 바로가기 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8/08/13/2018081302971.html?utm_source=naver&utm_medium=original&utm_campaign=new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