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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| 서구인 환상 속 ‘술탄의 여자 노예’

도미니크 앵그르, 그랑드 오달리스크, 1814년, 캔버스에 유채, 91x162cm, 파리 루브르박물관 소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