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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| 毒이 되고 말았던 초상화

안토니 반다이크, 스튜어트가의 형제들, 1638년경, 캔버스에 유채, 238×146㎝, 런던 내셔널 갤러리 소장.

 

원문 기사 바로가기 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8/09/17/2018091703280.html?utm_source=naver&utm_medium=original&utm_campaign=news